예전에, 잡지에 소개 된, 이미지에 반해서, 예약하고, 정말 오래 기다린 끝에 받았던 9권 한정 레이이지요. 뭐 가동률 훌륭하고, 아기 자기한 맛이 있는 관계로, 한번은 이 녀석 개조 붐이 일었을 때도 있었답니다. 뭐 전 레이 가샤폰이 없어서 포기 했었지만요. 곧 아스카도 발매가 된다고 합니다만..전 일단 이 녀석을 봉인 했습니다. ^^
아스카 발매 계획 때문인지, 이 녀석의 프리미엄도 현재 장난이 아니더군요.아직 어떻게 방출할지 결정조차 안했지요. 방출할건지, 안할건지도....^^::
비교적 잘 나온 제품이지요.
이 녀석도 천옥과 마찬가지로, 개봉과 미개봉의 차이는 ( 피겨와 코믹을 잘 보관했다는 가정하에) 유리 테잎이 붙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이지요. 그만큼, 잘 다시 포장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아마 비 슈퍼로봇이나, 비 합금 제품들의 경우는 (건담 빼고) 대부분 제 품을 떠날것 같으네요. 오랫동안 정들었던 피규어들이 제 품을 떠날땐, 왠지 서운하더군요..흠..
두 녀석 다 박스아트가 훌륭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