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징카이저도 너무 우려먹는것 아닌지, -_-: 이제 이것도 그만 우려먹고,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다른 콜렉션들에게도 촬영의 기회를 줘야 겠군요. 암튼 황제는 매력적입니다. ^^ 장식장안에 있는 그분을 그냥 촬영 해 봤습니다. ^ ^
클릭하면 확대됩니다.^^장식장안에서, 많은 로봇들을 거느리고, 굳건히 옥좌를 지키고 있는 그분....마신 황제 십니다.
^^
찍어준김에, 그 윗층의 옥좌를 위협받고 있는? 황제님도 찍어 봤습니다. ^^
옆의 있는 합금들.."뭐야 1.2층에서 유일한 비합금 제품이래.. 뭐야 광도 안나고, 흠..."
"시끄럿~~ 이것들아...나는 황제다...황제..1층 형님 저 좀 도와주시오~" ^^
ps..오늘 저녁은 오랫만에 친구들과 함께 하는 친목 곗날이군요. 어떤 친구는 서울에서 내려오고 있다고, 연락이 왔네요. 오랫만에 고향친구들 만나서 기분이 좋아요. ^^ 또 내일은 아침부터
행사가 있어서 밤의 회식까지 이어지니, 설 연휴 이후 제대로 술 한잔도 입에 대보지 못했는데. 연 2일동안 홍알 홍알 하면서 지내게 생겼군요. ^^:
도데체..언제나 윙제로를 완성할수 있을지..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