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글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저희집 작은 화단엔, 저희 부부가 하나 하나 옮겨 심어 놓은 꽃이 이제 제법 활짝 피었습니다. 곧 더 갖다가 심어야 겠군요. 하지만 햇볕이 들지 않은 부분에 있는 작년에 심어놓은 꼬마 장미가 아직 필 생각을 안해서 약간 속 상하군요. 곧 화단 둘레에 심어놓은 철죽도 만발하면 너무 예쁠겁니다. ^ ^
이제 이 녀석도 빨간색을 드러내며, 만발하는군요.
봄의 생명력을 보여주는듯,, 피어나기 직전의 꽃몽오리들..
또 하나의 꽃 우리 딸, 요즘은 사진기만 들이대면, 윙크를 하는 바람에, 일부로 "윙크 하지 마"라고 하고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최근 말 안들을라고 작정을 한 녀석 같지만, -_-: ( 6~7살이 한참 그럴 나이라더군요..) 그래도 무지 사랑스러운 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