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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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작은 화단엔, 저희 부부가 하나 하나 옮겨 심어 놓은 꽃이 이제 제법 활짝 피었습니다. 곧 더 갖다가 심어야 겠군요. 하지만 햇볕이 들지 않은 부분에 있는 작년에 심어놓은 꼬마 장미가 아직 필 생각을 안해서 약간 속 상하군요. 곧 화단 둘레에 심어놓은 철죽도 만발하면 너무 예쁠겁니다. ^ ^



이제 이 녀석도 빨간색을 드러내며, 만발하는군요.



봄의 생명력을 보여주는듯,, 피어나기 직전의 꽃몽오리들..



또 하나의 꽃 우리 딸, 요즘은 사진기만 들이대면, 윙크를 하는 바람에, 일부로 "윙크 하지 마"라고 하고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최근 말 안들을라고 작정을 한 녀석 같지만, -_-: ( 6~7살이 한참 그럴 나이라더군요..) 그래도 무지 사랑스러운 딸입니다. ^^
by Utopia의꿈 | 2005/04/18 18:27 | 행복~*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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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ppyalo at 2005/04/18 21:37
어떤 꽃보다 더 이쁜 꽃이 윙크를 하는군요.
애들은 V자 그리는 것만 좋아하는줄 알았더니 윙크를 즐기기도 하네요. 예쁩니다~ 미운 7살은 뒤집어 보면 주체적인 7살~ ^^
Commented by 바이칸후 at 2005/04/25 14:02
귀엽군요... 저두 빨리 결혼해서 저런 딸하나만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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