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엔 정말 끔찍하게 많이 아팠습니다. 최근 장마와 관련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 원인이였는지..( 제가 하는 일의 성격상, 장마는 물건 운송에 심각한 장애가 생기지요.) 아님 몇번의 과음? 이 원인이였는지는 알수 없으나..
암튼 어제 밤엔 정말 끔찍하게 많이 아팠습니다. 이렇게 아파본것도 오랫만인것 같군요.
엄청난 열에, 오한 그리고 끔찍한 근육통까지 겹쳐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더군요. 오한은 한 여름에 추워서 덜덜 떨기까지 했으니....근육통은 정말 악몽이더군요.
다행히 아내가 이전에 먹던 약중 감기약과 진통제를 찾아서 줘서 그걸 먹고 나서는 땀이 나기 시작해서,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이제 좀 있다가 병원에 다녀와야 겠습니다.
# by Utopia의꿈 | 2005/07/06 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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