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전라북도 운송처까지 강행군하고 밤 10시가 넘어서야, 귀가 하였습니다만, 오늘은 새벽부터 다시 강행군이로군요..^^...다시 섬에 들어가서 물량을 싣고 오늘도 전라북도 전주로 운송갑니다. ^^.. 새벽에 여기 저기 연락 해 자고 있는 사람들 깨우고, 대충 준비가 끝나자, 겨우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오늘 오후부턴 다시 비가 온다고 하니, 열심히 해야 좀 쉬지요. ^^
# by Utopia의꿈 | 2005/07/08 0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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