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만들기 시작 했습니다만은, 어제 몸통을 만들었습니다. 가조립에 먹선작업을 했지요. 한동안 건프라를 끊겠다고 전부 팔아버리고 하지 않았습니다만, 지금 계속 경악하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원조 건담의 2.0 버젼의 품질이란 정말 대단하군요. BANDAI의 기술력에 새삼 경의를 표하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프라를 다시 시작한 것은, 이 물건이 처음이 아니지요. 한달전쯤인가? 아래의 물건을 샀었지요.
이제 팔 두쪽 조립하고, 한달을 방치 해 놨는데, 언제나 조립을 마치게 될지 모르겠군요. 암튼 프라 조립은 새로운 재미를 더해주는 아주 좋은 취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