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과 함께 세상을 살고 있다는 게 아빠의 가장 큰 행복이단다.. 우리 딸.아들 최고로 사랑해~
추신.... 여기에 출연하지 못한 김여사 여기에 당신이 빠졌다고 너무 노여워 마시오. 이건 순전히 김여사 당신때문이 아니겠소? " 처녀때 몸매로 돌아가지 않으면 사진을 찍지도 않겠다고 협박한 당신 때문이요. 그렇다고 처녀때 사진을 떡 올려놓으면, 그거야 말로 이 블러그를 찾아 주시는 분들을 기망? 하는게 되지 않겠소? (푸히히 <== 이러다 한대 맞지...흠..-_-::) 그렇게 쉬워보이진 않소만 부디 하루속히 사진을 마구 찍을 그날이 오길 빌며, 당신의 건투를 비오..
또 추신.... 참고로 난 포기했소.. TT.TT
아참 아까 이름도 생소한 무슨 음식 해 놨다고 저녁은 집에 와서 먹으라고 전화 해 줘서 고맙소...근데 난 사무실에서 불러다 먹었다오..난...음...사실...당신이 생소한 음식 해 봤다고 부르는게 제일 두렵소..(퍽~) <= 이 글 아내가 보면 전 진짜 사망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