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문을 연 날.. 전..
집에서 오랫만에 빈둥거리고 있습니다. ^^: 저녁엔 성당모임에 한번 가면 오늘 할일은 다 끝납니다. 내일부턴 다시 바빠져야지요. 오랫동안 collection이 주는 기쁨을 잊고 살았습니다만은 지금도 뭐 특별히 사고 싶은 TOY는 보이질 않는군요. 대신 사고 싶은 책들이 많습니다. 최근엔 toy보다도 책이나 DVD쪽이 많이 끌리는군요.

암튼 사게 되면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 ^
by Utopia의꿈 | 2005/10/03 15:40 | 일상의 nois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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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나가는 과객 at 2005/10/03 21:03
전 원래 취미가 책 그리고 dvd였다가 토이로 바뀌었다는...^^;
Commented by 가오가이가 at 2005/10/04 15:45
전 아직도 토이가 끌립니다 ㅠ.ㅠ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5/10/05 15:58
토이가 역시 대세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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