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조립한 퍼스트 건담 2.0 (페가수스)판이지요. 이 물건을 출발점으로 마크 II 2.0 그리고 드디어 제타 2.0까지 예고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MG들은 PG를 방불케하는 엄청난 가동률과 안정된 무기 고정 그리고 어설픈 풀 가동 손가락을 특징으로 하고 있지요.
그동안 반다이의 건프라의 발전 노하우를 쏟아부어 다시 MG붐을 불러 일으키려는 의도인 것으로 보이는군요. 암튼 마크II 2.0. 제타 2.0은 무지 기대되네요. (뉴건담은 기존 물건이 워낙 괜찮은지라 다시 나와줄지는 극히 의문이로군요. 헐렁 손아귀 힘이나 보충해주면..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