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톨릭에서는 성탄절이 다가오면, 서로가 서로에게 이렇게 말한답니다. "성탄을 축하드립니다"라고 인류 구원을 위해 아기 예수님이 오신 날을 서로 서로 축하하는 의미이지요. 그만큼 복되고, 기쁜 날이라는 의미입니다
어제 성야 미사때부터 전례 봉사자로 참여해서, 오늘 대 미사까지 바쁘게 지냈습니다. 어젠 눈덮힌 성당에서 청년애들이 차려놓은 노천 포장마차에서 한잔 하기도 했구요. 이제는 온 가족과 함께 비디오를 감상하며, 조용히 하루를 마무리 해야 겠습니다.
제 블러그에 오시는 분들,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 ^^
# by Utopia의꿈 | 2005/12/25 15:39 |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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