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끝나자마자 일이 제법 이것저것 터지는 바람에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 ^
할아버지는 손자.손녀가 귀엽기만 합니다. 일종의 식완완구인데,조립식이라 아버지께서 조립을 해주고 계시는군요.
아들의 늠름한 모습? 입니다. ^^
점점 예뻐지는 우리 딸도 제법 한복 맵시가 납니다. ^ ^
울 아들은 먹을것만 있으면 어디서든 조용합니다. 집중력!!! ^^
아이들을 촬영하는건 참 행복합니다. 사실 아내는 제가 아이들 찍기위해서 디카 샀다고 생각하니까요. (맞습니다. 틈틈히 토이도 찍구요..하하핫^^ 그러나 역시 아이들 촬영이 100배 1000배 행복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