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끼에 몸살까지 지금 몸이 엉망이지만, 오늘 새벽은 자는둥 마는둥 6시 30분 새벽미사를 준비하러 일어났습니다. 전례봉사를 하는 관계로. 이미 일정이 잡혀져 있는 것을 내 몸 하나 아프다고 다른이에게 미루긴 싫더군요.
그나저나 몸이 특히 목이 말을 들어줄지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해설이 아니고 독서인지라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목을 사용하면 되지만 지금 정말 장난 아니게 목소리에서 쇳소리가 나는데. 잘 될지 의문이네요.
암튼 인젠 씻고 나가봐야겠네요. 성당 다녀와서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좀 자다가 사무실 나가봐야겠네요. 오늘도 열심히 삽시다. 화이팅!
# by Utopia의꿈 | 2006/02/09 05:26 |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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