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영화감상?과 유성우 감상..그리고 칼국수..
아까 들어오면서, 오늘 밤엔..오랫만에 공포를 느껴보자며, 비디오 가계에서
"착신아리"라는 공포물을 빌려왔어요.

핸드폰과 관련된, 공포물인데..음..상당히..무섭더군요..흠.
머리가 쭈빗 쭈빗.. -_-:

아내는 무섭다고, 먼저 들어가 자 버리고, 처남이랑 저랑 둘이 봤습니다. --++







그리고 새벽엔 옥상에 올라가서, 별똥별을 감상했지요.
딱 3개 봤답니다..내심 많은 별동별을 기대했는데...
그래도 옥상에다가...자리를 깔아놓고, 우주를 쳐다보고...있으니..마음이 편해지더
군요..^^

오늘은 유난히..하늘이 맑아서..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별똥별은 몇개 못봤지만
별들이 참 예뻐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아 참 또 먹는 애기..

야참으로..칼국수를 먹었는데... 배 나오는데...-_-+++



이건 정말 괜찮더군요....시원한 국물에..포만감 있는 양..그리고 쫄깃 쫄깃한 국수
건더기도 많구요.. ^-^..추천입니다. ^^

같은 회사 농심에서 나온 건데..해물탕은 꽝이고, 멸치 칼국수는 괜찮군요. ^^

음 오늘은 라면을 이래저래 두번이나 먹어버렸군요..흠...자제해야지..^^
하지만 라면을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





이구 이제 자야겠네요. ^ ^,.

오늘 하루 제 블러그를 방문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

by Utopia의꿈 | 2004/08/13 02:39 | 食道樂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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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카이 at 2004/08/13 15:56
인스턴트는 자제하는 것이 좋죠 ^^;

공포영화라... 워낙 공포물에 약해서; 보질 않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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