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저는 최근 세번째 아이를 만들 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년 여름쯤이나 출산할 요량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지요. 물론 모두 다 찬성하는 분위기지만, 저희 큰 딸이 좀 싫어하더군요. ^^: (무려 큰 딸과는 8살 차이가 나게 되는 관계로 좀 걱정스러운 모양입니다. 하핫)
암튼 또 새 생명을 보기 위해 시도한다는 자체가 묘한 기분을 들게 하는군요. 암튼 우리 부부 화이팅!입니다. ^^
# by Utopia의꿈 | 2006/04/04 09:04 |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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