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GUNDAM SHOP은 짱짱하게 버티는군요.

건담샵 http://gundamshop.co.kr/의 커뮤니티에 가격이 이렇게나 춤을 추는 것에 대해 항의하고, 최소한의 설명을 부탁했으나, 역시 단 한줄의 글도 건담샵에서는 보내주지 않는군요.

애써 매장을 찾아온 소비자에게 가격을 가지고 장난을 쳤고, 소비자가 건담샵의 홈페이지에다가 분명히 최소한의 설명을 요구했는데도, 그냥 무시로 일관하는 것 같습니다.

도데체 이런 정신머리를 갖고 무슨 장사를 하고 있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요즘은 대기업도 가격불만족이나, 품질의 불만족에 대해서, 고객이 이의를 제기하면 일일히 답변해 주는 세상인데, 마치 자신들이 대단한 업체인줄 착각하고 사는 모양입니다.

이번 주는 나도 결재받을것 때문에 정신이 없으니, 다음주에 건담샵에서 구입한 카드기록 두건과 현재 건담샵 온라인 샵에 올라온 가격 캡쳐해둔것으로 정식으로 소비자보호원에 고발조치 해야 겠습니다.

돈 만원 때문에 신경쓰기에는 내 지금 현재 상황이 별반 좋지 않지만, 건담샵의 태도가 몹시 불순하여, 참기가 어렵군요. 원래는 합리적으로 따질 생각이였습니다만, 감정적이 되는군요.

이것 봐요! 장사라는 것은 그렇게 하면 성공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by Utopia의꿈 | 2007/03/09 15:16 | 일상의 nois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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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르 at 2007/03/09 19:20
왠지 저도 건담샵은 일전부터 좀 안내키더군요..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03/10 11:11
예전에 한바탕 한 이후론.. -_-;;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03/10 13:10
원래 대기업일수록 고객만족에 신경을 쓰는 법인지라...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7/03/28 21:35
일전에 어느 쇼핑몰의 약관을 보니,
고객이 구입한 물건이 마음에 안들어 반품하려면 고객 돈으로 반품,
고객이 구입한 물건에 하자가 있더라도 고객 돈으로 반품
이라고 적혀 있어서 가입을 포기했었습니다.
Commented by Muphy at 2007/08/27 12:02
건담샵은... 도메인 장난질칠때부터 마음에 안들어서. -_-;
Commented by donnie at 2007/09/26 23:30
환율이 현재도 800대인데 아직도 1000으로 계산하면서 생색할인만 계속 하더군요.
덩치가 커진지 얼마나 됐다고 옛날은 다 잊어버리고...
오사카의 건담샵 가격을 보고 정말 어이가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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