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아침까지도 모레가 추석인줄 알았답니다. -.-:: 아침부터 핀잔 엄청 들었지요.
부모님집에 와 있는 관계로, 포스팅이 원활하지 못하군요. PC방에도 자주 오지 못하는 주범? ^^ 은 우리 둘째 아이인데, 아들녀석이 뽁뽁 기어다니며, 모조리 잡아채는 관계로, 어머니와 아내가 음식을 만드는 동안, 아버지와 저는 아이를 봐야 합니다 -.-
어제는 오랫만에 고등학교 동기들을 만나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습니다. 1차 2차 3차로 이어지는 지리한 술자리였지요. 뭐 오랫만에 만나서인지, 할 애기도 많았구요. 다행히 아침에 위장속 데미지는 예상했던 것보다, 괜찮아서,,정말 다행입니다. ^^
정상적인 포스팅은 ( 니가 언제는 정상적으로 했다구 그래?? ^^::) 추석이 끝나봐야 가능하겠네요.
내일은 성묘 다녀와서, 아마도 저녁엔 처갓집을 가야 할테고...^^ 여러분도 즐거운 추석 되세요. *^^* 연휴기간동안은 모든걸 잊고, 열심히 쉬세요.^^ 쉬는 것도 열심히 쉬어야 좋답니다. ^^
# by Utopia의꿈 | 2004/09/27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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