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 ^^
딸애가 몇일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인사가 "아빠 트리" 밤에 잘때 " 내일 트리" 였답니다. 오늘은 드디어, 마트에 가서 트리와 불깜빡이? (이것 달리 표현하는 방법 없나요?) 그리고 여러가지 장식품을 샀답니다. 물론 나간김에. 아내와 애들을 데리고, 외식을 했지요.

휴우~ 근데 이거 꾸미는 것도 일이로군요. 지금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는데. 다 꾸며놓으면 예쁘긴 하겠네요. ^ ^..물론 지출은 엄청..흐흐..이거 의외로 돈 많이 잡아먹는군요. 하하핫



- 이러다 구두쇠 아버지로 소문나면? 흠...아니에요...애들에게 돈 아끼는 편 아닌데.. 하하핫 -



ps..방금 다 완성해서. 베란다에 두니, 근사하군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모두들 트리를 꾸며보는것도 괜찮을듯... ^ ^
by Utopia의꿈 | 2004/12/20 18:19 | 일상의 nois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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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4/12/20 21:50
어렸을 때는 어째 그리 트리 장식이 하고 싶었던지요^^
Commented by muse at 2004/12/20 21:52
어제 중앙일보에서도보았는데^^ 쿠쿠 아빠들은 트리를 잘 만들어주시는군요. 사진도 보여주세요^^ 기대만만.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4/12/20 22:44
객님> 전 어릴땐 나무는 엄두를 못내고, 집안 곳곳에 장식만을 붙이곤 햇었지요.

muse님> 하하하. 요즘 아빠들은 별걸 다 해야 합니다.. 슈퍼맨이 되야 합니다. 하하핫..^^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4/12/21 00:13
저도 어릴 땐 트리 장식하는게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요즘엔 저희 아버지 혼자서(...) 만드신다는...ㅡ.ㅡㅋ;;;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4/12/21 01:55
FOE뽀에님> 에구 아버지를 도와주세요. ^^ 멋진 아버지 안마도 자주 해 드리구요.. ^^
Commented by yosuda at 2004/12/21 15:39
트리를 안만든지 어언 17년째입니다..-_-;;;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4/12/22 01:35
yosuda님> 17년만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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