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애가 몇일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인사가 "아빠 트리" 밤에 잘때 " 내일 트리" 였답니다. 오늘은 드디어, 마트에 가서 트리와 불깜빡이? (이것 달리 표현하는 방법 없나요?) 그리고 여러가지 장식품을 샀답니다. 물론 나간김에. 아내와 애들을 데리고, 외식을 했지요.
휴우~ 근데 이거 꾸미는 것도 일이로군요. 지금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는데. 다 꾸며놓으면 예쁘긴 하겠네요. ^ ^..물론 지출은 엄청..흐흐..이거 의외로 돈 많이 잡아먹는군요. 하하핫
- 이러다 구두쇠 아버지로 소문나면? 흠...아니에요...애들에게 돈 아끼는 편 아닌데.. 하하핫 -
ps..방금 다 완성해서. 베란다에 두니, 근사하군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모두들 트리를 꾸며보는것도 괜찮을듯... ^ ^
# by Utopia의꿈 | 2004/12/20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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