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장난감? -_-:: 이 아니라, 정말로 아이들이 갖고 놀 장난감을 사러, 갔습니다. ( 크리스마스 선물이지요. ^^) 장난감 하나를 고르면서도, 보통 어른들과는 다른 눈으로 장난감을 고를수 밖에는 없었지요.
30이 넘은 제가 과거의 추억을 아직까지도 간직할수 있는 그때의 장난감이 있었다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그런 추억이 될수 있는 장난감을 골라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무려 3시간을 골랐습니다. ^ ^
우리 딸 아이의 선물은 무려 반다이에서 발매된, 인형과 집이 함께 있는 셋트더군요. 우리 아들은 아직 어린 관계로 pass ^^..여자조카는, 구체관절 비스므래 하게 생긴 바비인형을, 남자조카에게는, 경찰관과 오토바이와 순찰차가 함께 있는 셋트..뭐 그러고 나니, 서비스로 멍멍이 인형을 3개나 주더군요. 뭐 사은행사라나요 ^^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줄 크리스마스 케롤을 하나 샀습니다. ^^ 뭐 최근에 저에게 안 좋은 일이 있는 관계로 심경은 좀 복잡하지만, 장난감을 고르면서는, 웃을수 있었습니다. 그걸 받고 기뻐할 아이들 얼굴이 떠 올라서...^ ^
이번 크리스마스에는..아이들에게 꿈을 줍시다. ^^
# by Utopia의꿈 | 2004/12/22 22:59 |
일상의 noise |
트랙백 |
덧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