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케바인 완성품이라고 하는데. 대략 현재 경매가가 5500엔이랍니다. 대략 국내에 반입 완료하는데는 약 85.000원 가량이 들겠군요. 뭐 슈로대를 하지 않는 저로서는 단지 완구로서만 구경했을 따름이고, 뭐 하는 로봇인지도 모릅니다. -_-:: (밥을 하는 로봇인지, 빨래를 하는 로봇인지..기타 등등 <-- 어어 이봐 -_-:: ) 하지만 프로포션은 정말 멋진 녀석이군요.

뭐 건담풍이 잔뜩 풍기긴 합니다만은..흠..마치 마크2와 아스트레이를 짬뽕 시켜놓은 듯 한 녀석이로군요. 뭐 슈로대를 좋아하는 지인의 말씀에 따르면, 이런 물건들은, 슈로대를 좋아해서 이 로봇을 소장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모르지만, 그냥 완구 자체만 보고 구입을 하면, 가격 대 성능비에서 만족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뭐 그래서 전 패스입니다. ^^

단지 마장기신 사이버스타는 하나쯤 구하고 싶더군요. ( 뭐 이 녀석도 뭐하는 녀석인지..잘 모릅니다. -_-:: 밥을 하는지.빨래를 하는지 <--그만해라 재미없다 -_-::: )




어제는 (약을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술을 마셔버렸습니다 -_-:: 피하지 못할 술자리 ( 핑계) 는 아니고, 단지 제가 마시고 싶어서 였겠지요. 그래서 아마 주변의 권유에 못 이기는 척 따라갔을 겁니다..흠.. 뭐 최근 스트레스가 과중이였으니까요. 아내에게 혼났지요. T.T

오늘은 조금 있다가 무슨 일을 하나 처리한 이후에, 부모님댁에 부모님을 모시러 가야 합니다.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보내기로 했거든요. ^^
by Utopia의꿈 | 2004/12/24 10:50 | 일상의 noise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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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空我 at 2004/12/24 11:55
우웃...휴케바인의 카타나가 너무 멋지군요 ;ㅁ;
크리스마스 가족과 잘보내시길...
Commented by 인우아빠 at 2004/12/24 14:01
언제 제가 뵙게 되면 슈로대 오리지날 로봇들 계보를 아는데로 쭉 읊어 드리지요. (으아~ 그래도 저 휴케바인 정말 멋집니다. 갖고 싶어요~ T_T)
Commented by 인우아빠 at 2004/12/24 14:02
사이버스타는 아직 말리고 싶습니다. 애니의 멋진 모습을 잘 살린 제품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멋진 사이버스타가 언젠가는 나오리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이번에 출시되는 발시오네... 아주 불안하지만 그럼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3개 주문... ^^)
Commented by ZAKURER™ at 2004/12/24 14:50
아무래도 수로대 팬 전용이지, 순수한 로봇 관점에선 높은 점수 주긴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_^
Commented by yosuda at 2004/12/24 14:51
저도 발시오네 정도는 기대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용호왕을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스카이 at 2004/12/24 16:16
우왓, 멋지다! 휴케바인! ;ㅁ;

사이버스타 애니버젼이라. 게임에서 얻은 인기로 만들어진 애니지만; 기체만 똑같고 주인공이나 그런게 다 틀려서.. 별로더군요 --;
Commented by at 2004/12/24 18:16
건담의 그림자가 무척 진한 넘이죠. 역시 슈로대 팬을 위한 서비스...라기 보단 상술^^
Commented by SkyBlue at 2004/12/24 19:03
개인적으로는 다이젠가와 슬레이드 게르밀을 가장 좋아합니다. (남자의 로망 참함도!!!) 그리고 저 역시 사이버스타는 비추천입니다. 친구가 산걸직접봣는데 퀄리티가 참.. 뭐 같습니다.;;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12/24 19:14
다리가 마음에 안듭니다. 나머지는 괜찮은데…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4/12/24 19:45
空我님> 감사합니다. 空我님께서도, 즐거운 성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인우아빠님>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발시오네는 저도 한번 구경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 제가 서울에 가서 만나뵐 기회되면요.. ^^

ZAKURER님> 아무래도 게임에서만 나오는 로봇은 좀 그런면은 있지요. 즐거운 성탄 되시길 바랍니다. ^^

yosuda님> 발시오네 멋지지요. 전 용호왕이란 메카는 잘 모릅니다만..언제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든지 배우려는 주의라서요..하하 ^^

스카이님> 멋지죠.^^ 아 사이버스타의 애니도 있는 모양이로군요. 한번 보고 싶습니다. ^^ 언제 스카이님의 블러그에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객님> 좀 건담의 그림자가 진한 녀석이죠. ^^ 저도 그렇게 생각됩니다.

skyblue님> 전 슬레이드는 잘 모르겠고, 다이젠가는 참 멋지더군요. ^^ 아 사이버스타는 모든 분들이 다 비추천이로군요. 잘 알겠습니다. 참고가 되었습니다.

영원제타님> 아 다리가..저는 그럭저럭 괜찮은데요...제타님이 보시기엔 아닌 모양이로군요. ^^

Commented by 낭만클럽 at 2004/12/25 20:22
오늘 이글루 주민이신 모기님과 함께...보크스 매장엘 찾아갔지만...역시 한발 늦어서 품절이 되어버렸더군요..^^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4/12/25 22:10
낭만클럽님> 좋은 물건을 놓쳤을때, 전 그냥 "돈 굳었다"라고 한답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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