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UC 바우가 도착했군요.
내일이 연말인데,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오늘은 무기력증에 빠져 있었군요. 그만 무기력하고 "자기나 만들어주라는지" HGUC 바우가 도착했네요.



역시 HGUC는 작은 박스가 인상적이고. ( 이렇게 박스가 작으면, 아내에게 " 이렇게 작은건 무지 싸"라고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 또 1.000엔 이쪽 저쪽의 돈으로도 즐길수 있는 메카를 즐길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여서 좋습니다. 또 간혹 괜찮은 명작이라도 만나면, "짜릿한 손맛"을 느낄수 있어서 또 좋지요. ^ ^

오늘 저녁은, 서서히 이 녀석을 조립하면서, 무기력증에서 탈출해야 겠습니다. ^ ^
by Utopia의꿈 | 2004/12/30 15:00 | Toy world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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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OE뽀에 at 2004/12/30 18:07
전 요즘 조이드쪽에 더 신경을...ㅡ.ㅡa;;;
블레이드 라이거 어제 완성...
퓨저스판 세이스모 사우르스 지름 요망(어이...;;;)

조이드도 가격은 만만찮은데 말이죠~ ㅠ_ㅠ;;;
Commented by 낭만클럽 at 2004/12/30 19:37
역시 저렴하다는 이유로 제 첫 건프라를 HGUC 자크....로 정해버렸다는..ㅠㅠ..역시 처음에는 부담없이^^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12/30 21:44
개인적으로 HGUC중에서 유수의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5/01/01 08:05
FOE뽀에님> 조이드쪽은 전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않네요. 조이드까지 손을 뻗쳐버리면. 대략 난감할 것 같아서요..하하

낭만클럽님> 저는 아직 자쿠는 조립해보지 않았습니다만 자쿠의 품질은 어떤가요.?

영원제타님> 네 그렇다고 듣고 있습니다만..어떨지는 이제부터 슬슬 조립해 봐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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