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연말인데,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오늘은 무기력증에 빠져 있었군요. 그만 무기력하고 "자기나 만들어주라는지" HGUC 바우가 도착했네요.
역시 HGUC는 작은 박스가 인상적이고. ( 이렇게 박스가 작으면, 아내에게 " 이렇게 작은건 무지 싸"라고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 또 1.000엔 이쪽 저쪽의 돈으로도 즐길수 있는 메카를 즐길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여서 좋습니다. 또 간혹 괜찮은 명작이라도 만나면, "짜릿한 손맛"을 느낄수 있어서 또 좋지요. ^ ^
오늘 저녁은, 서서히 이 녀석을 조립하면서, 무기력증에서 탈출해야 겠습니다. ^ ^
# by Utopia의꿈 | 2004/12/30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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