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쑥쑤럽지만..^^..제 아이들입니다.^^
제 아이들이에요. 6살짜리 딸 정민이와, 아들 승준이지요. ^^ 아이들의 커 가는 모습속에서 인생을 배운답니다. 아이들은 저의 스승이지요. ^^



by Utopia의꿈 | 2005/01/08 00:01 | 행복~* | 트랙백 | 덧글(13)
트랙백 주소 : http://ddol91.egloos.com/tb/76756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냉혈한 at 2005/01/08 00:04
언제나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엑스 at 2005/01/08 00:05
아아~~ 행복이 가득한 집이군요~~
디카 사신것 잘하신겁니다.
앞으로 사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아~~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5/01/08 00:17
자녀분들이 넘 귀엽군요~+o+
Commented by happyalo at 2005/01/08 00:22
아유, 너무 이쁘네요. ^^
Commented by yosuda at 2005/01/08 01:04
Utopia의꿈님의 이글루에 오면 어서 빨리 결혼해야지 하는 생각을 꼭 하게 됩니다..
어서 토끼같은 아내와 아이들이 있어야 제 디카도 가치를 더 하는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낭만클럽 at 2005/01/08 02:11
역시..가정을 이루신분들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5/01/08 07:21
냉혈한님> 감사합니다.

엑스님> 많이 찍을려고 노력해야죠..^^ 근데 실력이 안되는지라..^^:: 열심히 연습해야겠네요..

FOE뽀에님> 감사합니다.우리 큰애는 이제 제법 커서 제법 징그럽습니다.. 하하핫..^^

happyalo님> 감사합니다. 블러그에 가서, 자녀 키우는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부모로서, 많이 공감하고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앞으로도 좋은 애기 블러그에 많이 부탁드립니다.^^ 저도 자주 갈게요.^^

yosuda님> 그럼 얼른 하세요. ^^

낭만클럽님> 낭만클럽님도 얼른 결혼하세요..하하^^ 가정 이루는 게 부럽다는 건, 결혼할때가 다가왔다는 증거라나요? ^-^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1/08 09:56
귀엽군요! +_+
Commented by Alcoholic at 2005/01/08 10:12
귀여워귀여워귀여워+_+
Commented by SkyBlue at 2005/01/08 10:47
에에엥~ 저도 빨리 결혼해서 토끼같은 딸 낳을꼬예요~ [부럽다~]
Commented by muse at 2005/01/08 13:23
예쁜 아이들이여요^^ 사랑스러워요.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5/01/08 17:30
알트아이젠님> 감사합니다.^^

skyblue님> 하루속히 장가 드세요.하하하

muse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galant at 2005/01/09 21:07
귀여워라....^^
유토피아님 생애 최고 걸작들이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