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미련을 못 버리는 HCM..
HCM은 촬영하기가 초보에겐 만만치 않은 물건입니다. 너무 크기가 작은지라, 보통 물건이라면, 거의 접사수준까지 렌즈를 줌으로 끌어당겨야만, 디테일이 제대로 나옵니다. 꽤 예쁜 물건인데..제대로 나오지 않네요. ^^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



사진 실력이 조금 늘었는지, 저번에 찍은것 보다는 낫게 나왔군요.흠...HCM의 스프린터 도장은 참 깔끔합니다. 더구나 가동률도 좋아서, 제법 괜찮은 포즈들을 얻을수 있구요.



또 HCM은 밑에서 잡기도 힘듭니다. 키가 작은 탓에 조금만 카메라를 밑으로 가져갈라치면, 머리만 보인다는, -_-::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역시 갖가지 포즈가 무리없이 나옵니다. 저 은색 프레임도 멋지구요.



퍼스트를 촬영하면서 참 불만인게, HCM퍼스트는 참 예쁜 색상이거든요. 왠지 모르게 뽀사시 하고, 완성품 답지 않게, 정말 색상이 잘 나왔습니다만은, 이상하게 촬영을 하면, 제 색상이 나와주질 않는군요. 아무래도 공력을 더 키워야 겠습니다. ^^



HCM을 많이 찍게 되는 이유 : 만지작 거리다가. 왜 이렇게 안 나와주는거야..라고 하다가 다시 찍게 되더군요. ^^






자쿠도 좀 구리 구리 하게 보이면서도, 참 도색이 예쁘게 되 있습니다. 언젠가 더 예쁘게 찍어봐야 겠군요. ^^
by Utopia의꿈 | 2005/01/20 18:28 | GUNDAM collectio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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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금숲 at 2005/01/21 01:56
저는 역시 자크가 제일 이쁜 것 같아요. 건담보다도..
사람냄새가 난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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