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몇번 말씀을 드렸지만, 저는 천주교회 (카톨릭 교회)의 신자입니다. 내일과 모레 2일간 "예수 고난회"소속의 명상의 집이라는 수도원에서, 머무를 예정입니다. ^^
레지오 마리애 (카톨릭의 신심.봉사모임)의 기사교육을 받기 위함이지요. 그곳에서 양일간 영혼을 휴식하고, 나보다는 이웃을 위해 살수 있는 마음가짐을 만들어서 오겠습니다.
부득히, 일요일 저녁까지는 포스팅은 불가능하겠네요. 일단 수도원에 들어가면은, 핸드폰조차 꺼놓을 정도로 철저히 외부와 차단되어, 자신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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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많이 찍어 오겠습니다. ^^ 하하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