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귀차니즘에 빠져 있다 -_-::
분위기 쇄신???을 위해, 존어를 생략 해 봅니다. 무한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흠 <==존어 생략하고 분위기 쇄신하고 도데체 무슨 상관이 있는데??? -_-:: ^-^

2005년 1월 31일 (월)- 1월의 마지막 날

엄청난 귀차니즘에, 빠져 있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서, 계속 멍~ 해 있다. 아마도 그제. 어제 너무 열심히 공부 해서 그런가?? ^^:: 오늘 저녁에 가 볼 데가 좀 있어서 하루종일 바쁠 계획이였지만, 다 캔슬되어서, 한가하지만, 역시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래서 포스팅도 못하고 있는중..거의 병적인 귀차니즘이다.

너무 많이 질렀다. 꼭 사고 싶은 물건이 있었는데. 오 지름의 머피의 법칙이 내게도 발동한 것이다. 구하고 싶었던 물건이 한꺼번에 무려 4개씩이나, 한꺼번에 매물이 뜬 것이다.

물건은 보일때 사야지, 그 때 사지 못하면, 또 구하기 힘들다. 하지만 4개는 내게도 벅찼다. 결국 그중, "마미트 슈퍼열전 시리즈 마징가Z"는 포기 했다. 어차피 내 가장 주종목은 합금류니까라고 스스로 자위하고 있다.T.T..3개만 질렀어도, 이번달은 이제 완전 파산이다. 이제 소비를 안해야지..흠..-_-::

음 저녁 식사는, 선배분들이 밖에서 먹자고, 전화가 오는군..흠..

(뒤에 추가): 뭐가 씌였는지, 오늘은 선배들과의 식사 역시 캔슬 되 버렸다. 아마도 오늘은 하루종일 귀차니즘에 빠져 있을 팔자인가 부다 -_-:::

암튼, 내일이면 속속들이 물건들이 도착할 것이다. 도착하는 대로, 멋지게 찍어서 올려봐야지..흠.. 그런데 아직도 사진이 찍히지 못한 기존의 콜렉션들이 골이 나 있다. 흠..에이 한꺼번에 왕창 합동샷을 찍어줘 버리던지..해야지..하핫..^^

아이구 이제 서서히 이 귀차니즘을 던져버려야 겠다. 으랏챠~!

^-^



이하의 사진은 어제 새벽에 과자 사러 나가서 찍은 사진이지요. 어제 광주는 엄청나게 눈이 많이 왔답니다. ^^





아래 건, 아침에 내가 어제 사둔 사탕을 아이들에게 나눠주니, 입에 물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아들은 딸에게 사탕을 뺏길까봐 도망가는 군요..하핫^^

by Utopia의꿈 | 2005/01/31 17:01 | 일상의 nois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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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냉혈한 at 2005/01/31 17:18
귀차니즘과의 전투에서 승리하시길...아이들 사진을 보니 정말 멋진 가장이실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khris at 2005/01/31 17:56
어제 광주에 다녀왔었는데, 정말 추웠습니다. 바람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저녁부터 눈이 왔던 거 같은데, 엄청 쌓였군요. 좀더 놀다 올걸 그랬습니다..^^;;;
Commented by 空我 at 2005/01/31 18:14
저도 귀차니즘에 빠져서 _oTL
Commented by happyalo at 2005/01/31 20:37
서울도 오후에 눈이 또 왔어요.

도망가는 아드님 표정이 너무 귀엽습니다. ^^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5/01/31 20:59
너무 많이 지르신 후유증이신 겁니까? ㅡ.ㅡa;;;
전 요즘 자중하는 지라...( '')a

p.s 대구는 지금 눈에 오는군요~^^ㅋ
Commented by yosuda at 2005/01/31 22:23
서울에도 눈왔나요?
이번달에 눈온걸 어떻게 한번도 못봤는지..;;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5/01/31 22:53
대구에 또 눈이 와서 놀랐습니다-_-;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5/02/01 00:18
냉혈한님> 승리해야죠..^^ 감사합니다. ^^

khris님> 광주 오셨다구요? 읔..연락 하시지..(하긴 연락처를 모르시니..담부턴 오실땐 제 블러그에 오신다고 글을 남겨두세요..이렇게 인터넷으로 아는 인연이지만은,이렇게 날마다 서로 안부전하고..하는 것만한 인연이 있을까요? 담부턴 꼭 그러세요.^^

Commented by Utopia의꿈 at 2005/02/01 00:21
空我님> 귀차니즘은 무서운겁니다..흠..^^:

happyalo님> 서울에도 눈이 왔군요.지금 광주는 앞이 안 보일 정도입니다. 이번 겨울에 첨 봤군요..제가 사진을 몇장 촬영했는데.곧 올리겠습니다. ^^

FOE뽀에님>네 너무 많이 질러버렸어요. 무려 몇십만원..흠..이번달엔 정말 자제해야 할듯..^^

yosuda님>광주는 지금 거의 눈과 전쟁중입니다. ^^

이십오님> 대구는 정말 눈.비 안오기로 소문 난 곳이지요. 학생때 경북대학교를 참 많이 놀러갔는데.^^ 오랫만에 눈이 오니, 마음이 기쁘시죠? ^^



Commented at 2005/02/0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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