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상하게, 건프라에 푹빠져 사는것 같군요. 오늘 두개의 물건이 제게 배달되어 왔습니다.
그렇게도 미루고 미뤄왔던 (살려고 하면, 꼭 다른게 살게 생겨서..^^:) MG 윙제로와, 1/550 덴도로비움입니다. ^^ 이번엔 기본적인 도장을 해볼까하고 망설였는데.
결국 이 녀석때문에, 최소한의 도장은 어쩔수 없을 것 같네요. 이 녀석은 무려 하얀색 통짜입니다. ^^:결국 저처럼 도색하기 정말 싫어하는 사람도 하는수 없이, 기본적인 도색을 해야 겠군요.
매뉴얼속의 윙제로가 멋지군요. ^^
이게 오늘까지의 작업량입니다. ^^: 두 녀석을 함께 도색할려고 하고 있지요. (하나씩만 하지..흠..-_-::) 현재 황금색밖에는 없습니다. 급한대로 황금색만 칠해주고, 다른 색들은 왕창 주문해놨지요. (오늘까지도 도색을 망설였던 관계로....흠.....^^::) 내일이면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가겠군요...^^ 잘 만들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