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 합금 지상주의 방침??? ^^: 의 최초의 희생자는 바로 HCM이 되었습니다. 초합금 혼 제품과 교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별 전에, 기념사진 촬영을 합니다.
처음 출고 상태와 같은 상태로 차곡 차곡 들어갔습니다. 이 HCM은 정말 재포장이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부속품들을 런너에 다시 붙일순 없지만, 그외에는 새것과 같이 포장이 가능합니다. ^^
홀로 남아 버린 마크II 절규합니다. "가지마! 애들아~" T.T
레이도 그들을 위로해줍니다.^^
마지막까지 메달려 보는 마크II 지만, 갈 길은 가야 합니다 -_-:: TT.TT
퍼스트. 릭돔. 자쿠야~ 새 주인 만나서 더 이쁨 받아라~ 잘 가~안녕 바이 바이..ps..비합금 제품의 방출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