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M 분양갑니다. ^^:
주인의 합금 지상주의 방침??? ^^: 의 최초의 희생자는 바로 HCM이 되었습니다. 초합금 혼 제품과 교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별 전에, 기념사진 촬영을 합니다.



처음 출고 상태와 같은 상태로 차곡 차곡 들어갔습니다. 이 HCM은 정말 재포장이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부속품들을 런너에 다시 붙일순 없지만, 그외에는 새것과 같이 포장이 가능합니다. ^^



홀로 남아 버린 마크II 절규합니다. "가지마! 애들아~" T.T



레이도 그들을 위로해줍니다.^^



마지막까지 메달려 보는 마크II 지만, 갈 길은 가야 합니다 -_-:: TT.TT

퍼스트. 릭돔. 자쿠야~ 새 주인 만나서 더 이쁨 받아라~ 잘 가~안녕 바이 바이..


ps..비합금 제품의 방출은 계속됩니다. ^^::
by Utopia의꿈 | 2005/02/24 16:09 | 일상의 nois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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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누인형 at 2005/02/24 16:20
아.. 마크의 절규가.. 왠지..
Commented by 李君 at 2005/02/24 16:31
..감동의 도가니..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2/24 20:20
여담이지만 저는 미소녀 피규어 입양 포기했습니다.
Commented by 이벵 at 2005/02/24 23:00
저도 에반게리온 레이,아스카 웨딩드레스버젼 이뻐서 샀는데 ...어찌해야할지 ...난감합니다. ^^
Commented by yosuda at 2005/02/25 00:54
정리들어가셨군요..아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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