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행복~*
2006/04/13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 ^^ [7]
2006/04/04   셋째 계획 *^^* [8]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 ^^
아이들...볼수록 사랑스러운 존재들..때론 귀찮지만..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하고 또 소중한 존재들..




 

아들아 왜 울라고 하는데? 도데체 머리에 왜 그건 감고 있는거냐? 사고뭉치 우리 아들 ^^ 호기심이 많은 만큼 영리하기도 한 우리 아들^^

 


 

금새 울음을 떨쳐버리고 윙크로 답례해줍니다. ^-^

 


 

또 우는군요 -_-: 그런데 저게 다 가짜 울음입니다. 실제로 제 아들은 거의 안 울고 하루종일 놀지요. 좀 많이 많이 부잡한게 유일한 흠이랄까? -_-: ^-^


아들의 부잡함의 실체를 보여드리지요. 젓가락을 들고 다니는군요. 입가의 진실은 자장면입니다. -_-:


 

이제 우리 공주도 합세하겠다는군요. -_-:

 


 

이제 오랫만에 일찍 들어와서 잠 잘려고 폼을 잡는 아버지를 공격하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애들아 좀 봐줘라..응?"

 


 

결국 딸과 아들로부터 집중 공격을 받습니다. -_-:

 


 

오늘은 딸아이의 생일이였답니다. ^ ^ 선물을 받은 딸아이가 많이 기뻐하는군요. ^^

 

이 세상에 제일 멋진 아빠.엄마의 보물들아..정말 많이 많이 사랑해..건강하고 밝게 커다오 ^^

by Utopia의꿈 | 2006/04/13 00:26 | 행복~* | 트랙백 | 덧글(7)
셋째 계획 *^^*
아내와 저는 최근 세번째 아이를 만들 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년 여름쯤이나 출산할 요량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지요. 물론 모두 다 찬성하는 분위기지만, 저희 큰 딸이 좀 싫어하더군요. ^^: (무려 큰 딸과는 8살 차이가 나게 되는 관계로 좀 걱정스러운 모양입니다. 하핫)

암튼 또 새 생명을 보기 위해 시도한다는 자체가 묘한 기분을 들게 하는군요. 암튼 우리 부부 화이팅!입니다. ^^
by Utopia의꿈 | 2006/04/04 09:04 | 행복~*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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